3분이면 끝나는 심리테스트, 켜두면 알아서 돌아가는 방치형, 소리 안 나는 퍼즐. 그런 것들을 만들어 둡니다. 가볍게 하나 하고, 하던 일로 돌아가세요.
사주·별자리·MBTI·심리테스트, 넷의 판정을 겹쳐 「타고난 나」와 「내가 아는 나」 사이의 거리를 잽니다. 대운으로 갈라진 시점까지 짚어 드려요.
켜두면 밤새 별빛이 모입니다. 그 빛으로 별을 하나씩 켜서 열두 별자리를 완성하는, 소리 나지 않는 방치형. 오늘 못 채워도 내일 오면 그만큼 쌓여 있습니다.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