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이면 끝나는 심리테스트, 켜두면 알아서 돌아가는 방치형, 소리 안 나는 퍼즐. 그런 것들을 만들어 둡니다. 가볍게 하나 하고, 하던 일로 돌아가세요.
사주·별자리·MBTI·심리테스트, 넷의 판정을 겹쳐 「타고난 나」와 「내가 아는 나」 사이의 거리를 잽니다. 대운으로 갈라진 시점까지 짚어 드려요.
켜두면 알아서 자라는 방치형과, 하루 한 판짜리 한국어 퍼즐을 만들고 있습니다. 둘 다 소리는 나지 않게요.